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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스

철마천과 이곡천을 따라가다 아홉산과 일광산 허리를 휘감아 걷는 길이다. 들머리는 회동수원지 거점 마을인 선동 상현마을이며 철마천이 수원지로 들기 전 만나는 진명교에서 바라보는 구골창의 풍광은 정겹고도 고즈늑한 맛이다. 사람의 간섭이 크게 없었던 곳이라 원앙들도 나래를 접고 쉰다. 지나는 사람 누구나 걸음을 멈추고 풍경과 하나가 되고 싶은 곳이다. 추파(秋波) 오기영(吳璣泳)(1837~1917)선생의 장전구곡가(長田九曲歌 )시비가 있다. 73번 시내버스 종점이 있는 이곡마을 삼백 살 느티나무에서 기장테마임도가 전개된다. 전국에서 두 번째로 공인된 MTB 코스이기도 한 길은 굽이굽이 사행하며 일광산 자락을 휘감아 돌다 백두사 가는 갈림길에서 다랑이논들이 펼쳐진 동서마을을 지나 기장군청으로 이어진다. 동서마을은 기장의 옛 이름 차성(車成)이 유래한 곳으로 차능(車陵)이 있다.
 
코스 상현마을 ~ 장전2교 ~ 장전마을 ~ 이곡마을 ~ 동백길 ~ 모연정 ~ 기장군청
길이 및
시간
20.5㎞ / 6시간
난이도
구간 길이 시간 난이도 주요지점
9-1 11.5㎞ 3 상현마을~회동수원지~장전2교~장전마을~보람교~이곡마을
9-2 9.0㎞ 3 이곡마을~동백길~모연정~기장군청
주요지점
대중교통
상현마을 금정구3-1
장전마을(철마면사무소) 73, 1007, 1008
이곡마을 73
기장역 180, 181, 183, 188, 1005
숙박업소
맛집

숙박

기장군

상호

전화번호

상호

전화번호

도원모텔

724-4301

타샤모텔

724-3100

발리모텔

722-8045

 

 

해운대구

나비야 모텔

703-9665

셀레네 모텔

702-5159

우주모텔

742-7797

하얀성모텔

7047-3003

맛집

기장군

칠암횟촌 번영회

727-1697

바다마을(죽성리)

723-2171

대변횟촌 번영회

721-0074

연화리횟촌 번영회

721-2956

해운대구

거북선횟집

741-8850

오페라

746-6670

오!해피데이

744-2600

 

 

※ 「부산광역시 추천 중저가 모범숙박업소」,「2011 부산의 맛」에서 발췌
(부산광역시 보건위생과 발간)
 
주변볼거리
회동수원지
1946∼1967년에 완공되었으며, 총 넓이는 2.17k㎡ 저수량은 1,850만톤이며 부산시민의 중요한 식수원이요 휴양처로 이름이 알려져 있고, 천연 경승지로 조선시대 이곳에서 주자학을 공부하던 사람들이 숨어지내면서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겼다고 한다.
철마한우
뛰어난 자연경관, 깨끗한 물과 공기, 인심이 좋기로 소문이 퍼져 연중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기지 않는다. 가족 또는 연인이 함께 그 계절에 맞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끽하며 육질 좋은 한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노거수
마지마을에서 안쪽으로 길을 따라 약 1.5km 정도 들어가면 이곡마을 입구에 커다란 정자나무가 있다. 수령 300년 이상의 느티나무로, 높이 20m, 둘레는 4.4m이며, 1982년 11월 10일자로 보호수로 지정된 마을나무이다.
모연정
테마임도 입구(관문)에 건립된 정자로써 정자정 위치에서 바라보면 죽성, 대변, 연화리 해안절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자연을 사랑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MTB 경기장
전국에서 두번째로 공인된 경기장으로서 2002부산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각종 국제경기장으로 활용되었으며, 부산경남의 많은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주말을 이용해 임도를 찾고 있다.
일광산
정상의 바위에 올라서면, 오른쪽 끝으로 기장체육관, 일광해수욕장이 보이고 왼쪽으로는 울산 앞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가족끼리 연인끼리 아님 혼자서 미음완보할 수 있는 숲속 한 가운데 마련된 아기자기한 자연 공원 같은 곳이 테마임도이다.
기장향교
관립중등교육기관으로서 창건연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며, 처음 성내에 세웠다가 유림에 의하여 광해군 9년(1617년)에 현북 3리(지금의 두화)로 옮겨 증?개축하였고, 영조 34년(1758년)에 현동 5리인 현재의 자리로 옮긴 것으로 전해진다.
공덕비군
기장읍성 동문지앞에 옛날의 선정비가 50개 정도 한곳에 세워져 있다. 그 내용은 "영생불망비"라고 새겨져 있는데, 전국에 있는 선정비와 같다. 백성을 위하여 선정을 베푼 공덕비지만 억지로 주머니를 털고, 아첨하기 위하여 세운 것도 있다고 한다.
기장읍성
세종7년(1425년)에 축성된 읍성은 높이가 약 4m, 둘레가 1,600m였으나, 거의 허물어지고 현재 높이 약 3m, 길이 300m의 성벽과 4개의 문지만 남아있다. 성내에 있던 대부분의 건물들은 일제 강점기때 철거?파괴되었고, 현재 유일하게 장관청 건물만 남아있다.
 
코스지도